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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힙합 악동 릴펌, 'JBL 2019 월드 힙합페스티벌'로 아시아 첫 내한  |  공연뉴스 2019-05-17 09:36:05
작성자   페스티벌올 editor@guideme-trip.com 조회  832   |   추천  44

 

美 힙합 악동 릴펌, 'JBL 2019 월드 힙합페스티벌'로 아시아 첫 내한

 


 

미국의 유명 힙합 아티스트 릴펌이 ‘JBL 2019 월드 힙합 페스티벌’로 한국을 찾는다.

                      

오는 25일과 26일 양일간 서울시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JBL 2019 월드 힙합 페스티벌’이 열린다. 타이거JK, 윤미래, 다이나믹 듀오, 그레이, 우원재, 더콰이엇 등 대한민국 대표 아티스트는 물론 전 세계 트렌디한 래핑으로 힙합의 새로운 흐름으로 급부상한 미국의 릴펌의 내한 공연까지 예정돼 힙합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JBL 2019 월드 힙합 페스티벌’에 등장하는 릴펌(Lil Pump)은 스무살도 안된 어린나이에 중독적인 추임새와 재능을 보여준 래퍼로 민폐와 천재의 양면성을 가진 래퍼다. 2000년 플로리다에서 태어난 릴펌은 우리나라에도 많이 알려진 'Gucci Gang'을 통해 빌보드 싱글차트 3위를 기록한 바 있으며 중독성 있는 비트로 데뷔 후 짧은 시간 안에 많은 히트곡을 냈다. 특히 열정적인 라이브 공연으로 전 세계 수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다. 2017년 발매한 그의 정규앨범 <Lil Pump>은 특유의 신선함과 퀄리티로 미국 대중음악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릴펌은 이번 공연에서 유튜브에서 9억뷰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한 '구찌 갱'(Gucci Gang)을 비롯한 자신의 대표곡을 총망라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JBL 2019 월드 힙합 페스티벌’의 첫째 날인 5월25일에는 스윙스, 영비, 기리보이, 키드밀리, 그레이, 우원재, 딥플로우, 오디, 큐엠, 넉살, 윤미래, 타이거JK, 비지, 어글리덕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힙합아티스트들이 출연하며 26일에는 릴펌, 다이나믹 듀오, 리듬파워, 제시, 더콰이엇, DJ 소다가 출연한다. 25일 공연은 만 13세 이상, 26일 공연은 만19세 이상 관람할 수 있다.

 

사진출처ㅣJBL 2019 월드 힙합 페스티벌

 

배상윤 기자 (editor@guideme-tri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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