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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부른다, 인천이 좋다 - 중구 선녀바위•거잠포 & 옹진 이작도  |  지역축제뉴스 2021-03-09 15:15:19
작성자  페스티벌올&트래블 조회  39   |   추천  3

바다가 부른다, 인천이 좋다

중구 선녀바위•거잠포 & 옹진 이작도

 

서울에서 단 한 시간. 바다가 당신을 부를 때 언제든 달려갈 수 있는 곳, 인천이다. 바다를 배경 삼아 중구 선녀바위와 거잠포, 옹진 이작도에서 아침을 깨우는 일출과 하루를 마무리하는 아름다운 일몰을 맞이한다.

edit Song Juyoung

 

한국관광공사가 발표한 ‘언택트관광지 100선’을 토대로 코로나19를 피해 보다 여유롭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관광지를 소개한다.

We introduce relaxing and safe tourist attractions based on ‘Untact Tourist Sites 100’ released by the Korea Tourism Organization.


온종일도 가능해

중구 선녀바위•거잠포

 

선녀바위해수욕장은 서울에서 가장 가까운 바닷가인 을왕리해수욕장 인근에 있어 접근성이 용이하다. 해수욕장을 마주보고 왼쪽 끝으로 가다 보면 ‘선녀바위’가 모습을 드러낸다. 선녀바위는 선녀가 무지개를 타고 내려와 놀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선녀바위와 일몰이 어우러지는 모습을 보면 왜 이런 이름이 붙여졌는지 짐작할 수 있다.

거잠포는 선녀바위해수욕장보다 남쪽에 위치해 있다. 서해이면서도 포구가 동쪽 바다를 향하고 있어 수도권에서 유일하게 일몰과 일출을 모두 볼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일출을 보기 위해서는 거잠포 선착장에 가야 한다. 이곳에서는 독특한 풍경을 마주할 수 있는데, 상어 지느러미를 닮은 섬이 수평선에 걸쳐 있다. 일명 ‘샤크섬’이라고 불리는 ‘매도랑’이다. 섬 좌측으로 슬며시 떠오르는 일출이 매도랑과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해적도 왔다가 눌러앉은 섬

옹진 이작도 Ongjin Ijakdo Island

 

이작도는 대이작도와 소이작도로 구분된다. 옛날에 해적들이 이 섬에 숨어 살았다고 하여 ‘이적도’라 불렸다가, 지금은 저 ‘이’(伊)자에 지을 ‘작’(作)자를 이용해 이작도로 바뀌었다. 대체 어떤 것이 해적들을 이 섬에 눌러앉게 했을까?

그 비밀은 바로 이작도의 아름다운 풍경 때문이 아닐까? 이작도에서만 볼 수 있는 것들 중 ‘풀등’이 단연 으뜸이다. 풀등이란 광활한 이작도 앞바다를 가르고 썰물 때 우뚝 솟아오르는 모래섬이다. 하루에 2차례 5~6시간씩만 나타나며 신기루와 같은 풀등은 이작도 여행의 백미로 꼽힌다.

풀등의 신비로운 모습은 대이작도에 위치한 부아산에 오르면 더욱 쉽게 관찰할 수 있다. 정상에 있는 팔각정자와 빨간색 구름다리가 운치를 더한다. 특히 팔각정자에서는 풀등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며, 빨간색 구름다리를 연인이 함께 건너면 신선들의 축복에 의해 백년해로의 기쁨을 얻을 수 있다고 한다.


EDITOR’S CHOICE +

대이작도 ‘삼신할미 약수터’

대이작도에는 예부터 아기의 점지, 갓난아이의 건강 기원 등 생명탄생의 비밀을 간직한 ‘삼신할미 약수터’가 있다. 이곳 주민들은 신령에게 병을 낫게 해달라거나 소원을 빌 때, 이 물을 정한수로 사용하기도 했다.

▶ 주소: 인천광역시 옹진군 자월면 이작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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