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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축제 업계는 지금 온라인 삼매경  |  지역축제뉴스 2020-09-25 11:12:14
작성자  페스티벌올&트래블 조회  695   |   추천  12

여행•축제 업계는 지금 온라인 삼매경

 

이쯤 되면 무엇이든 온라인으로 할 수 있는 세상이 도래할지도 모르겠다. 코로나19가 세상의 방식을 ‘비대면’으로 바꾸는 것을 가속화하면서 여행•축제 업계도 온라인으로 사업 방식을 많이 전환했다. 축제와 여행을 온라인으로 즐긴다고 생각하니 당장에 와닿지 않을 수도 있지만, 생각보다 많은 여행과 축제가 이미 온라인으로 진행 중이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그 성과가 썩 나쁘지 않다는 사실이다. 오프라인 대신 온라인 삼매경에 빠진 축제와 여행 업계 근황을 알아보자.

edit Song Juyoung

 

#여행

(사진제공=VisitSeoulTV 유튜브)

여행을 ‘비대면’으로 떠난다고?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랜선 여행도 좋아하는 연예인과 함께라면 더 이상 어색하지 않다. 서울시는 세계적인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이 출연한 ‘2020 서울관광 홍보영상’을 통해 전 세계인들에게 온라인으로 떠나는 한국 여행의 묘미를 알리고 있다. 유튜브에 올린 영상은 4일 만에 조회수 600만회를 기록했다. 한편, 여행 플랫폼 마이리얼트립은 세계 각지의 베테랑 가이드가 직접 여행지를 소개하고 실시간으로 체험을 공유할 수 있는 ‘진짜 랜선투어’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녹화 편집된 영상을 일방적으로 전송하는 형태가 아닌 실시간으로 가이드와 양방향 소통을 하면서 여행에 간접 참여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교육

여행업계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온라인 교육 또한 인기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일부 관광청과 관광부처, 협회 등이 비대면으로도 가능한 온라인 교육과 웨비나(Webinar, 웹과 세미나를 합친 단어) 등을 내놓기 시작했는데, 휴직 중에도 여기에 참여하는 이들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호주관광청과 미국관광청의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의 경우, 카카오톡 채널을 이용하여 교육 신청 절차 등을 간소화해 더욱 인기가 높았다. 참가자들은 이에 대해 “근무 중에는 따로 시간을 내 교육을 받아야 해서 부담스러웠으나 휴직 기간 여유롭게 공부할 수 있어 유익하다”는 의견을 남겼다.

 

#축제

올해가 시작되자마자 코로나19라는 전염병이 전 세계를 강타했다. 예상치 못한 변수에 많은축제위원회는 대책을 찾지 못하고 연이어 ‘취소’를 발표했다. 그러나 현재 코로나19 상황은 반년 이상 지속되고 있는 상황. 많은 축제가 이제는 비대면과 온라인이라는 새로운 돌파구를 찾았다. 온라인으로 생중계되는 축제를 작은 스크린을 통해 보기만 하는 것을 떠올린다면 오산이다. 집에서도 축제를 실감 나게 즐길 수 있도록 하는 키트가 사전 신청 시 집으로 배달된다. 일례로 경기 곤충페스티벌 측은 지난 6월 8일부터 19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경기도 내 초•중학생 선착순 200명에게 집에서 키울 수 있는 장수풍뎅이 사육 세트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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