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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영동 곶감축제]그곳에 곧 감, 이번엔 꼭 감  |  지역축제뉴스 2019-12-31 10:59:19
작성자   페스티벌올 editor@guideme-trip.com 조회  8127   |   추천  20

영동, 그곳에 곧 감, 이번엔 꼭 감   

2020 영동 곶감축제

 

                  
 

2020년 경자년 새해가 밝았다. 해맞이 축제를 제외한다면, 2020년 전국에서 가장 먼저 시작하는 축제는 바로 충청북도 영동군의 곶감축제일 것이다. 과일의 성지로 불리는 영동이 자랑하는 또 하나의 보물. 겨울의 추위가 매서워질수록 더 맛있어지는 곶감을 찾아 영동으로 찾아가자.

 

떫은 감을 자연의 바람과 햇볕에서 건조시켜 만드는 곶감은 비타민 A와 C가 풍부하며, 다른 과일에 비해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인, 철분, 구연산 등 거의 모든 영양소가 고루 들어있는 알칼리성 식품이다. 고려시대 문헌에 곶감을 만드는 방법이 기록돼 있으니, 우리가 곶감을 만든 역사는 이보다 훨씬 전이라고 할 수 있다. 곶감은 겨울철의 구황식품이자 부족한 영양분을 채워주던 ‘고마운’ 식품에서 ‘추억’과 ‘향수’의 먹거리로, 다시 다이어트와 피부미용을 위해 먹는 ‘건강’한 먹거리로 주목받고 있다.

 

2003년부터 시작한 영동 곶감축제는 ‘과일의 성지’로 불리는 영동의 겨울을 대표하는 축제이다. 영동에서 생산되는 감은 소백산맥에 위치한 지리적 특성의 영향을 받아 다른 지역의 감에 비해 당도가 높고 발색이 뛰어나다. 태생부터 우수한 감을 현대화 된 곶감건조시설과 저온저장시설을 통해 더욱 우수한 곶감으로 재탄생시킨다.

 

영동 곶감축제는 이렇게 만들어진 곶감을 가장 먼저 소비자들에게 소개하고, 판매를 증진하기 위한 목적에서 태어났다. 그러나 단지 농산물 큰 장터의 역할만 하는 게 아니라 축제 기간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농한기인 겨울에 지역의 중요한 소득원이 되어 준다.

 

영동군 하상주차장 일대에서 펼쳐질 2020 영동 곶감축제는 2020년 1월3일 개장식을 시작으로 실버공연문화 한마당, 신년음악회, 곶감노래자랑대회, 버드리 품바쇼, 한마음 콘서트, 불꽃놀이 등의 이벤트가 펼쳐진다. 또한 가족 단위의 방문객을 위한 어린이 마술공연, 어린이 이벤트 공연 ‘뽀로로’, 호랑이와 곶감 전래동화 연극 등 다양한 공연이 함께해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여기에 상설프로그램으로 얼음 썰매장, 곶감체험, 곶감소원터널과 추억의 먹거리 시식행사 등은 영동 곶감축제를 단순한 판매행사 이상의 축제이게 한다.

 

OVERVIEW

2020 영동 곶감축제 2020 Yeongdong Dried Persimmon Festival

2020.01.03(금, Fri) ~ 01.05(일, Sun)

충청북도 영동군 하상주차장 일원

Hasang Park, Gyesan-ri, Yeongdong-eup, Yeongdong-Gun, Chungcheongbuk-do

www.ydf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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