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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스웨덴영화제]스웨덴의 문화를 만나다  |  지역축제뉴스 2019-11-04 18:43:36
작성자  페스티벌올 festivalall 조회  1157   |   추천  1

스웨덴의 문화를 만나다

제8회 스웨덴영화제

 

                 

                  - 제8회 스웨덴영화제 개막작 문 오브 마이 오운

 

북유럽 스웨덴의 최신 영화들을 전국 대도시 영화관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스웨덴영화제가 오는 11월 5일부터 28일까지 열린다.


재외 공관에서 주최하는 영화제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스웨덴영화제는 부산, 광주, 인천, 대구 등 5개 도시, 5개 영화관에서개최된다. 주한스웨덴대사관과 스웨덴대외홍보처, 스웨덴영화진흥원이 함께 주최하며 한국과 스웨덴이 영화를 매개로 다양한 문화 교류를 이루기 위해 마련됐다.


제8회 스웨덴영화제에서 선보이는 총 8편의 최신 스웨덴 영화는 우리 삶에 존재하는 도전과 갈등을 직시하면서도 인간애와 희망을 잃지 않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한네스 홀름 감독은 제8회 스웨덴영화제 개막작 <문 오브 마이 오운>의 감독으로 한국 관객들에게 스웨덴 팝음악과 성공 그리고 천재성에 뒤따르는 절망과 위협, 그것을 이겨낼 수 있는 사랑에 대한 가슴 뭉클하고 따뜻한 이야기를 전달한다. 한네스 홀름 감독은 <오베라는 남자>로 영화를 사랑하는 한국 관객에게 친숙하다.

 

특히 한국전쟁이 일어난 1950년부터 1957년까지 운영된 스웨덴 적십자 야전병원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한국전과 스웨덴 사람들>이 상영되어 양국수교 60주년을 맞아 관람객에게 특별한 감동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야콥 할그렌 주한스웨덴 대사는 “스웨덴의 최신 영화를 소개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 문화는 현대 외교에 있어 중요하다. 스웨덴영화제를 통해 한국 관객들에게 스웨덴 영화를 소개할 수 있었다”며 “영화는 단지 문화적 표현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사회를 이해할 수 있는 중요한 수단이다. 매년 1만여명 이상의 한국 영화 관객이 스웨덴영화제를 통해 스웨덴 영화를 즐긴다는 것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 서울 아트하우스 모모 11월 05일(화) ~ 11일(월)
 부산 영화의전당 11월 07일(목) ~ 13일(수)
 광주 광주극장 11월 15일(금) ~ 19일(화)
 인천 영화공간주안 11월 15일(금) ~ 17일(일)
 대구 동성아트홀 11월 22일(금) ~ 28일(목)

 

INFORMATION
■ 축제명 _ 제8회 스웨덴영화제
■ 일시 _ 2019.11.05~2019.11.28
■ 문의 _ 02.3703.3700

 

                                 
                                 - 스웨덴의 한네스 홀름 감독

 

                                     
                                    - 스웨덴의 라스 린드스트룀 프로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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