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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W, 새로운 장소에서 경험하라, EDM FESTIVAL  |  지역축제뉴스 2019-06-25 17:17:44
작성자   페스티벌올 editor@guideme-trip.com 조회  631   |   추천  21

THE NEW, 새로운 장소에서 경험하라, EDM FESTIVAL

 


 

날씨가 더워질수록 EDM 페스티벌의 열기도 뜨겁게 달아오른다. 젊은 세대의 상징으로 급부상한 EDM은 클럽 문화 유행에 힘입어 2010년도를 기점으로 급성장했다. 국내 EDM 페스티벌의 양대 산맥으로 불리는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World DJ Festival)과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Ultra Music Festival Korea)는 매해 10만여 명의 참가자를 불러모으며 국내 음악 페스티벌의 판도를 뒤바꿨다. 올해는 두 페스티벌 모두 잠실 주경기장을 떠나 새로운 장소에 둥지를 틀었다. 단 한주 차이로 열린 두 페스티벌, 그 뜨거운 현장 속으로 찾아가 봤다.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 (World DJ Festival)

 


 

2007년부터 개최된 국내 최장수 EDM 페스티벌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이하 월디페)은 하이서울페스티벌의 프로그램 중 하나로 시작됐다. 한국에서 EDM 페스티벌의 가능성을 확신한 월디페는 2008년부터 유료로 전환되었고 매년 수만 명의 참가자가 찾는 대형 페스티벌로 성장했다. EDM의 불모지에서 Q-dance Show, Water War 등 새로운 시도를 거듭하며 성장해온 월디페는 대한민국 최장수 토종 EDM 페스티벌로서의 입지를 단단히 다지고 있다. 올해 월디페는 메인 무대인 월드 스테이지를 비롯한 총 4개의 무대가 마련됐다. 각 무대마다 특색 있는 분위기를 자아내어 원하는 무대에서 음악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었다. 해가 저물고 월디페의 밤이 찾아왔다. 월디페 시그니쳐 공연 순서에서는 이번 페스티벌을 위해 열심히 일한 스태프들의 모습을 보여주며 화려한 무대효과를 연출했다. 이후 등장한 이 날의 헤드라이너는 ODESZA는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직접 악기를 연주하는 등 생동감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다.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 (Ultra Music Festival Korea)

 


 

1999년, 해외 EDM 시장이 급격히 성장하면서 시작된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이하 UMF)은 전 세계에서 열리고 있는 월드와이드 페스티벌 브랜드다. 마이애미에서 처음 개최되었으며 현재 전 세계에서 가장 큰 EDM 페스티벌 중 하나로 손꼽힌다. 2012년, 아시아권 최초로 한국에 진출하여 당시 유행 중이었던 EDM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이후 그동안 한국에서 만나볼 수 없었던 환상적인 라인업과 무대로 인지도를 쌓은 UMF는 최근 행사에서 15만 명 이상의 방문객을 불러모았으며 현재 EDM씬을 선도하는 페스티벌로 성장했다. 국내 최대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웅장한 분위기에 압도됐다. 해외 유명 페스티벌인 만큼 외국인 참가자가 눈에 띄었다. 올해는 유독 중국, 일본 등 아시아권 참가자들이 많았다. 총 6개의 무대가 마련된 올해 행사는 라이브, 메인, 파크 등 각 무대마다 특징이 뚜렷했다. 둘째 날의 헤드라이너 Skrillrex가 등장하자 메인스테이지는 말그대로 광란의 도가니였다. 모든 참가자가 하나가 되어 일제히 뛰어올랐다. EDM페스티벌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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