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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겁고 치열하게,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vs 섬머 소닉'  |  지역축제뉴스 2019-06-25 17:00:19
작성자   페스티벌올 editor@guideme-trip.com 조회  1159   |   추천  33

뜨겁고 치열하게,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vs 섬머 소닉'

 


 

태양이 작열하는 여름이 기다려지는 이유. 바로 음악 페스티벌이다. EDM, 힙합 등 수많은 음악 페스티벌이 탄생하고 사라지고 있지만, 그 근간에는 일탈과 사랑, 그리고 젊음을 대변하는 음악, ‘록’이 자리 잡고 있다. 터질 듯한 드럼 소리와 가슴을 울리는 베이스 소리가 가득한 곳,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자신을 발견하는 곳, 바로 록 페스티벌이다.

 

국내 락 페스티벌의 자존심,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을 빼놓고 국내 음악 페스티벌의 역사를 이야기할 수 없다. 1999년, 트라이포트 락 페스티벌이라는 명칭으로 시작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현대의 수많은 음악 페스티벌의 표본이 되며 현재까지 그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로 14회를 맞이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이 2019년 8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개최된다. 야외무대 특유의 자유롭고 일탈적인 분위기와 다른 나라에선 경험할 수 없는 한국 관객들의 무시무시한 호응, 그리고 경험에서 우러나온 매끄러운 운영은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만의 자랑이다. 록 스피릿에 충실한 라인업 또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의 강점이다.

 

일본 대표 도심형 락 페스티벌, 섬머소닉

 


 

땀에 젖은 사람들, 뜨거운 태양, 진창이 된 바닥. 여름철 음악 페스티벌의 최대 단점이다. 하지만 일본을 대표하는 록 페스티벌, 섬머소닉과는 거리가 먼 이야기다.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맞으며 다음 공연을 기다리는 섬머소닉의 풍경은 여느 페스티벌과 다르다. 푸드존에서 구매한 음식과 맥주를 야외에서 먹는 낭만적인 풍경을 기대할 수는 없지만, 비 때문에 진창이 된 바닥을 피해 몇 안되는 파라솔을 찾아 헤매는 번거로움을 떠올리면 섬머소닉의 환경은 무시할 수 없는 장점이 된다. 섬머소닉의 특별한 라인업도 눈여겨 볼만하다. 록에만 국한되지 않은 라인업을 통해 록은 마니아의 전유물이라는 이미지를 탈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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