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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가 들썩인다 '울트라 코리아 2019'  |  지역축제뉴스 2019-06-05 09:35:13
작성자   페스티벌올 editor@guideme-trip.com 조회  1546   |   추천  35

음악 페스티벌의 선두주자, ‘울트라 코리아’가 올해에도 어김없이 열린다. 

 

울트라 코리아는 최근 유행한 힙합의 열기에도 굴하지않고 수많은 매니아층을 거느린 장르인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EDM)의 매력을 제대로 만끽할 수 있는 음악 축제다. 지난해 이 페스티벌이 동원한 관객은 무려 18만명이 넘었다.
 


 


울트라 코리아는 1999년부터 미국에서 시작된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UMF)’의 한국 버전이다. UMF는 해마다 20개 넘는 지역에서 잇달아 열리는데, 울트라 코리아는 2012년부터 개최됐다.

올해 울트라 코리아는 그간 축제를 개최해왔던 잠실을 벗어나 다음 달 7~9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최된다. 주최 측은 잠실종합운동장에 각종 정보를 제공하는 부스를 설치하고, 서울과 용인을 오가는 셔틀버스를 운행할 계획이다.

 


 


올해 페스티벌에는 유명 EDM 아티스트 100여팀이 참가한다. 파이널 라인업으로 발표된 아티스트 중 가장 주목할만한 아티스트는 최근 UK 팝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고, 세계적인 히트메이커로 등극한 DJ 듀크 두몽트(Duke Dumont)다. 이와 함께 미국을 중심으로 세계적으로 활동하는 말레이시아 출신 R&B 싱어송라이터, 유나(Yuna)의 라이브 무대도 절대 놓쳐서는 안 된다. 

마틴 게릭스의 레이블인 스탬프드 레코즈에서 음원을 발표하며, 그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네덜란드 출신의 DJ 겸 프로듀서 듀오 티브이 노이즈(TV Noise)의 무대도 올해 매우 기대되는 무대 중 하나이며, 6월 7일(금) 라이브 아레나 스테이지는 세계적인 레이블 스탬프드 레코즈(STMPD RCRDS)가 책임질 예정으로, 그 동안 경험해보지 못한 새로운 감동과 즐거움을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최종 라인업으로 세인트 레인(Saint Lane), 지플로우(G-Flow), 디제이 밀키(DJ Milky), 루멘(Lumen), 레오나(Leona), 쿠식(Kusic) 등이 포함됐다. 또한, 울트라 코리아 2019는 날짜 별, 스테이지 별, 아티스트 무대를 확인할 수 있는 러닝 오더(Running Order)도 함께 공개했다. 6월 7일(금) 메인 스테이지 마지막 무대는 마틴 게릭스(Martin Garrix), 6월 8일(토)은 스크릴렉스(Skrillex), 6월 9일(일)은 스웨디쉬 하우스 마피아(Swedish House Mafia)가 환상적인 피날레를 장식한다. 

 


 


자세한 페스티벌 라인업은 울트라 코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울트라 코리아 관계자는 “역사가 쌓이면서 과거 페스티벌을 찾았던 20대 관객이 이제는 30대가 됐고, 30대 관객은 40대가 됐다”며 “해가 갈수록 다양한 연령대의 관객이 행사장을 찾고 있다는 걸 느끼게 된다”고 전했다. 이어 “울트라 코리아는 다른 EDM 페스티벌을 압도하는 라인업을 갖추고 있으며 공연장도 초대형 규모를 자랑한다”며 “폭넓은 연령층의 관객을 아우르는 EDM 축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배상윤 기자 (editor@guideme-tri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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